저는 자주 룸에 가는편인데 갈때 마다
초이스 전의 설레임이 너무나 좋습니다
그맛으로 간다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초이스를 즐깁니다~
친한친구 한명과 늘 그렇듯 3차까지 찐~하고 걸쭉하게 소주 한잔 하고서
예전에 저장해놨던 장원영실장에게 콜하고 갤러리로 출발~
도착해서 친구가 먼저 파트너를 선택하고
저는 살짝 도도해보이는 언니로 찜~!!!
도도해 보이는 인상이어서 주물럭을할 수 없을것만 같았지만
앉으니 이게 웬걸~ ^^
술이 고팠는지 술을 즐기는건지 홀짝홀짝 잘 받아드심ㅋㅋㅋ
옆에서 아랫도리를 자극하면서
첫인상에 비해 너무 화끈하고 앵겨서 떨어질줄 모르는 언니 덕분에 후끈하게 즐기고
MT 가서도 어찌나 불타오르는지 섹녀도 그런 섹녀가 없었음ㅋㅋ
샤워를 먼저 하고서 씻고 나오라고
씻고 나오자 마자 보이는건 제 파트너 수향이의 알몸
그녀도 씻고 운동을 시작하는데 보통 체위에서 금방 쌀거같네요
허리를 흔들때 마다 몸을 반응해주고 야릇한 신음소리까지
연애까지 재밌게했습니다
도도한 인상과는 다르게 너무 좋았던 수향이
결론은 놀아봐야 안다는 것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