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구구단 너무 자주 가는 듯합니다 ㅋㅋ
지난 금요일에도 독고 달림!
남현준 대표가
워낙 제 취향에 맞는 에이스 잘 꽂아주고,
편안하게 대해주니 자꾸 찾게 되네요.
돈 쓴 맛 납니다 ㅎㅎ
근데 문제가 하나 생겼습니다.
너무 자주 갔더니
이제 남현준 대표부터
웨이터, 직속 보조까지 아주 가족처럼 대해줍니다 ㅋㅋㅋ
고맙긴 한데..
"담부터 아가씨 들어오면 끝날 때까지 저 좀 버려주세요!!"
아가씨랑 단둘이 붙어서 술게임도 하고,
분위기 좀 야릇 찐하게 달아오를 때면
눈치 안 보고 찐하게 놀고 싶거든요 ^^;; 허허
아무튼 이번에도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요즘 아가씨 퀄리티도 더 좋아진 느낌이고,
담당 잘 만나서 편하고, 아가씨까지 잘 맞으니
더 바랄 게 있겠습니까 ㅎㅎ
이번에도 기분 좋게 즐달 완료!
이제 좀 쉬어야겠다 싶다가도..
출장 다녀오면 또 남현준 대표한테
연락하고 기어갈 것 같습니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