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모임을 갖고 놀다가 친구넘과 의기투합하여서 갑니다.
문앞에서 반겨주시는 실장님과 스텝분들..
회원가 계산하고 샤워후 스타일 미팅을 아이패드로 실사를 보여주면서 하는데
언니들 쥑여주던데요.
친구넘은 바다언니를 보기로하고 저는 나영언니를 보기로 합니다.
시간이 되어서 안내를 받아서 들어가서 보니 역시 마음에 들며 흡족하고
얼굴도 이쁘고 이야기도 잘하며 잘 대해주니 마음속으로 휴~ 컨택을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얼굴도 동그랗고 이쁘며 가슴도 제기준으로 빵빵한 B+
마음에 들고 탱탱하니 만지기에도 굿입니다.
다이에서의 서비스도 아주 후끈하게 잘하고 똥꼬서비스와 비제이도 정성을 다해해주니
쌀뻔 했네요
저는 틈만나면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면서 느끼고 있고.ㅋㅋ
다시 씻고 침대에서는 그 진가를 발휘하면서 포인트도 잘 잡고 연애감도 너무 찰지고 좋아서
자세도 바꾸어 가면서 즐기는데 오늘은 지루인지 느낌은 좋은데 안되길래 당황.
나영언니가 내가 해줄께 하면서 위로올라가서 쪼이면서 왕복하고 돌리고 비비는데
갑자기 느낌이 와서 순간 후다닥 거사를 마무리하고 말았습니다.
오랜만에 회포를 풀으니 기분이 더욱더 최고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