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없으니까 밤엔 하염없이 심심합니다
도무지 할게 없는데 게임도 지겹고 결국 머릿속에 섹스 생각뿐..
며칠전 입은 내상으로 풀싸롱 가기는 싫고
술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결국 사이트를 뒤적입니다.
어디를 갈까 하다가 플렉스로
사우나 들어갔는데 진짜 다른데 비하면 엄청 깔끔하네요 ㅋㅋ
실장님한테 상담받고 사우나에서 씻고 언니방으로 이동
지오라는 언니를 만납니다.
지오언니랑 노가리 까는데 느낌 좋네요
얘기를 하다보니 편한 느낌이 드는게 좋네요
그리고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보통 길면 허술하던데 생각보다는 좋네요
요즘 계속 작고 귀여운것만 먹었는데 간만에 레이싱걸 같이 길쭉한 언니
가슴만 쪼매 더 컸으면 딱 좋았을거같은데 그건 아쉽지만요 ㅎㅎ
마지막엔 내 미친듯한 신음소리와 함께 마무리!!
꼭꼭 숨겨두고 먹으려다가 간만에 후기 남기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