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7] #발랄하고 밝은 여대생 #리얼 전신 민감 #경험치 적은 싱싱 좁보 #계속 물어대는 명기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알바족

[나나+7] #발랄하고 밝은 여대생 #리얼 전신 민감 #경험치 적은 싱싱 좁보 #계속 물어대는 명기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알바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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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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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10/23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브라더
④ 파트너 이름 : 나나+7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주간
⑥ 후기 내용
찐 발랄 여대생 나나~^^
하지만 알바 출근이라 자주 못보는게 유일한 아쉬움인 친구;;
그러다보니 출근일도 많지 않다보니, 출근만 하면 조기 마감이라 기회가 자주 없다보니, 출근할때마다 도전했는데도, 거의 한달여만에 재접에 성공했습니다~^^
덕분에 신나는 마음으로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하니, 역시나 오늘도 발랄하고 밝은 미소로 맞이를 해 주니, 보기만해도 그냥 기분이 덩달아서 좋아졌습니다~^^
가끔 강남에 볼일이 있거나 나올 일을 만들어서 출근을 하다보니, 간만에 보는건데도, 그렇게라도 볼 수 있으니 다행이다 싶기도 했습니다~^^
미리 말씀드리자면, 그냥 보기만해도 기분좋아지고 밝아지시고 싶은 분이 있다면, 무조건 강추드립니다~
물론 침대에서는 찐 생초의 초초민감 활어반응도 보장하고요~ ㅋㅋ
여튼, 잠시 밀린 수다를 떨었는데, 뭐 제가 그리 말을 많이 하지 않더라도, 나나가 열심히 근황을 이야기해줘서 대화시간마져도 같이 기분이 업되어서 즐거웠습니다~^^
그렇게 수다를 떨고는 샤워는 각자했고, 먼저 나와서 기다리니 이내 왔길래 바로 눕히고 올라타서는 가볍게 뽀뽀를 하니, 제 피부를 계속 어루만지면서 여우짓을 하는데, 안 이뻐할 수 가 없네요~
슴가는 자연산으로 아담하면서도 부드러웠고, 확실히 어린 느낌이 나는 촉감이라 핧거나 만질때마다 싱싱함이 너무 좋았습니다~
꼭지도 작고 부드러웠는데, 혀와 입술로 핧아주니, 조금씩 움찔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니 역시 피부는 어린 탱글함이 느껴졌고 깨끗했는데 아직도 애기 젖살이 빠지지 않은 듯 아주 살짝 토실토실했습니다~
더 아래로 내려가니 자연산 봉털이 치골에 살짝 넓게 자라있었고, 봉지 주변으로 적당히 자라있었는데 털 자체가 가늘고 숱도 적당해서 보빨하는데는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봉지 형태는 날개가 아주 가늘게 살짝 있고, 피부처럼 봉지살도 아주 탱글탱글 싱싱했는데, 대음순부터 살살 핧아주니, 슴가 애무와는 달리 조금씩 움찔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대음순 애무로 예열을 시키고는 본격적으로 속봉지를 애무하면서, 혀바닥으로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몇번 반복적으로 핧아올리니, 움찔거리면서 하~ 하는 신음소리가 새어나왔습니다~
그 이후로는 혀와 입술로 질입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조금씩 미끌거리는 애액이 흘러나왔고, 작고 부드러운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연신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서는 움찔거리면서 양손으로 제 팔을 힘주어 잡아 의지한 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이내 양손을 뻗어서 같이 주물러주니, 더욱 잘 느끼면서 신음을 하였고, 손을 쓸어내려서 전정구를 자극해주니, 바로 질입구까지 벌렁거리면서 들썩거렸습니다~
얼마가 지나니 들썩거리면서 한 차례 느낀 듯 하기도 했고, 시간상 마무리를 해야 할거 같아서 역립을 마무리하고는 정상위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아... 와... 이 쪼임은 곧휴로 느끼는 게 너무도 아찔... 아니 위험했습니다~ ㅋㅋ
확실히 보빨로 예열을 시켜놓고 삽입을 하니, 박힐때도 잘 느꼈는데, 문제는.... 예가 너무 예민해져서 쪼여대는데, 정말 살인적으로 쪼여대는데;; 오래 버티기 힘들었습니다;; ㅋㅋ
그렇게 나름 오래 박다보니, 저도 한계치가 왔고, 막판 스퍼트로 빠르게 박으면서 클리를 같이 만져주니, 정말 잘 느꼈고, 결국 저도 못 버티고 사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사정하는 동안에 막 쪼여대는데;; 와 CB!! 착즙당했습니다;; ㅋㅋ
나나는 명기급입니다~
어리고 발랄한 점도 좋지만, 단언컨데 명기여서 또 찾게 되네요~^^
그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