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준대표 초이스 신경 써주면서
"오늘은 어떤 스타일?
외모 위주? 마인드 위주?" 물어보길래
그냥 좋은 아가씨로 알아서 추천해 달라고 했습니다 ^^;;
초이스는 20명 넘게 본 듯하네요.
역시 쩜오답게 다들 이쁘고 사이즈 좋았습니다 ㅎㅎ
그중 현준대표 한 아가씨를 콕 집어주는데..
와~ 외모부터 제대로네요 ㅋㅋ
얼굴 이쁘고 몸매까지 훌륭해서 일단 합격!!
근데 놀아보니 왜 이 아가씨를 추천했는지 알겠더군요.
사람을 진짜 편하게 해줍니다.
리액션 좋고 애교도 만땅~
애인처럼 살갑게 대해주니 어색할 틈이 없네요.
특히 스킨십!!
아가씨가 너무 적극적으로 다가와서
오히려 제가 좀 민망할 정도였습니다 ㅋㅋㅋ
현준대표 괜히 자신 있게 추천한 게 아니었네요.
독고 달림이라 돈은 좀 더 들어도
한번 놀 때 제대로 즐기는 게 제 스타일입니다.
이번에는 확실히 돈 쓴 보람 있었네요 ^^
뭐랄까..
맨날 돼지고기만 먹다가 오랜만에 소고기 먹은 느낌? ㅋㅋ
일반 가라오케나 하퍼가 가격은 저렴하긴 하죠.
근데 쩜오는 확실히 다르긴 합니다.
외모도 좋고 같이 놀 때 쿵짝까지 잘 맞으니 만족도가 다르네요.
이러니 자꾸 쩜오에 빠져드는 모양입니다 ㅎㅎ
이번 초이스도 아주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