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희 매니저 43만인데 뉴페이스 할인 받고 42만에 보고 왔습니다.
결론은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단 키가 크고 슬렌더한 체형에 전체적으로 여리여리한 느낌이 강합니다.
늘씬한 비율에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참 매력적이더군요.
첫인상은 조금 조용해 보였는데 대화해 보니 잘 웃고 성격도 좋았습니다.
일반 오피처럼 평범하게 진행하는 줄 알았는데 연희가 갑자기
먼저 입을 맞추고 "오늘은 오빠랑 오래 하고 싶어" 라고 귀에 속삭는데 이성을 잃어버리고 흥분해버렸습니다.
이후 자연스럽게 몸을 사정없이 훑다가 삽입으로 이어지는 과정도 억지스럽지 않아서 좋았고요.
서로 눈빛을 주고받을 때 진짜 애인같은 느낌이 났습니다.
마지막에 "오빠가 더 좋아진 것 같아"라는 말도 괜히 여운이 남고요.
오랜만에 기분 좋게 이용했고 재방문하고 싶은 매니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