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에서 회사동기들과 술한잔 하다가
전에 가봤던 매직미러 이야기 나왔고
소주 조금만 더 마시고 가자고 의견 모으고
바로 인터넷 검색해서 찾은 장원영대표님...
전화로 설명 듣고 가격 쇼부보고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들어가니 바로 미러초이스
한 25명 잇엇나?! 그중에 괜찮은 아가씨들 말하니 그중에 일 잘하는 아가씨로 추천
해주더군요. 엘리베이터 타고
3층으로 이동하니 초이스 한 아가씨들이 하나씩 올라오더군요..
옆자리 앉히니 더 이뻐 보이는 겁니다..
사실 초이스 할때는 그렇게 까지 이뻐보이지 않았는데
막상 옆에 앉으니 상당히 미인이더군요..
인사로 써비스로 올라타서 셔츠로 갈아입는데
그 모습에 완전 뻑이 갔습니다
빨리 올라가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위에 올라가 간단하게 샤워하고 본격적으로 써비스를 주거니 받거니
콘착용하고 바로 돌진하니~~~ 한방에 쑥 들어가면서 내뿜는 신음소리...
오~ 환상이었습니다. 그냥 쩍쩍 달라붙는게 제대로 맛이 느껴지더군요...
진짜 굿이었습니다
간만에 마인드 좋고..잘 느끼는 언니와 시원하게 물빼고 왔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