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좌 마음에 들어 후기 남깁니다.
요즘 어딜 가도 영 재미가 없네요.
놀아도 논 것 같지 않고..
슬슬 유흥 접을 때가 됐나 싶었습니다 ㅠㅠ
그러다 구구단 괜찮다는 얘기 듣고
남현준 대표한테 연락해서 예약 잡았네요.
솔직히 아가씨야 여기저기 돌고 도는 거잖아요.
저처럼 오래 다닌 룸돌이한테 중요한 건 결국 담당입니다.
남현준 대표 만나보니 이 부분은 인정!
아가씨 취향 파악부터 확실한 추천,
군더더기 없는 계산에 방 진행까지..
일하는 센스가 제법 좋더군요 ㅎㅎ
암튼 초이스 마치고 본격적으로 놀기 시작했는데..
오호~ 오랜만에 느낌 좀 옵니다 ㅋㅋ
술 한잔씩 들어가니 분위기도 슬슬 달아오르고,
수위도 올라갑니다.
서로 가까워질수록 묘하게 설레는 그 느낌 아시죠? ^^
이런 분위기가 얼마 만인지 ㅋㅋ
괜히 유흥 접어야 하나 고민했던 게 우스워지더군요.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갈 줄이야..
결국 6시간이나 질펀하게 달렸습니다.
역시 초이스도 중요하지만
담당이 내 취향을 얼마나 잘 짚어주느냐가 큰 것 같습니다.
이번에 남현준대표한테 좋은 인상 제대로 받았네요.
이제 그만 다녀야겠다던 사람 맞나 싶습니다.
허허.. 6시간 아주 야무지게 즐달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