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 언니와의 요술램프로 끈적한 팟팟팟
샤워를 하고 스텝분에게 이끌려 들어간 방에는 귀욤과 섹시의 여우가 반겨주네요
간단히 인사를 하고 담배한대 피우고 저는 당이 떨어져서 초콜렛을 먹고 물다이로 갑니다
물다이 이거 환상적이더군요!
뒷판부터 시작하는데 아쿠아의 느낌과 여우의 흡입력 이 조합을 이루니 찔끔찔끔 쌀뻔했습니다
특히 옆구리를 쫘~악 흡입하면서 내려갈때 진짜 눈알 돌아가데요
정신 못차리고 있는데 혀로 ㄸㄲㅅ 들어오는데 제 몸이 컨트롤이 안되면서 움찔움찔거려서 혼났네요
그리고 다리 전체를 흡입하는데 이거 은근히 묘합니다
앞으로 돌아서 b j당하고 허벅지안쪽이랑 남자들 성감대는 다 건드리는데 참지 못하고 입싸 하였습니다
침대로와 충분한 휴식한 후 삼각애무 BJ,69 하는 도중에 갑자기 위로 올라탔습니다
여기서 제가 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콘을 언제 장착했는지 모를 정도로 장착 해 놨더군요
그래서 순간 노콘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자세를 바꾸는 과정에서
콘이 장착되어있는걸 보니 신기했었습니다
여성상위 할때 진짜 노콘으로 하는줄 알고 더 흥분되었던거 같았습니다
여성상위에서 정자세로 팟팟팟 그러다 후배위에서 팟팟팟~
반응이 좋네요.소리나 허리 휘어짐이나 그러다가 다시 정상위로 강강강해서 2차 마무리했습니다
잠시 앉아서 숨 고르고 있는데 3막이 시작하는 건가요?
여우가 저를 일으켜 세우더니 한쪽 다리를 침대에 올려서 다리를 벌리게 합니다
그리고 제 뒤에서 가슴으로 부비부비 하다가 내려와서 똥까시를 시전합니다
제 가랑이 밑으로 기어들어와 제 앞으로 나오면서 다시 BJ를 합니다
아~이제야 여우를 파악했습니다. 늦었어 늦었어 함 해 보자 이거야
오랜만에 시원하게 3번 발사해서 좋았어요
시간이 남아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씻고 포옹하고 나왔습니다
처음으로 물다이를 압싸 해 봤는데 이래서 사람들이 물다이 물다이 하는거 같았습니다
또 한번 요술램프 도전 해 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