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시의 외모는 일단 눈에 확 들어오는건
화끈한 몸매입니다
홀복으로 다 드러난 몸매 죽입니다
시원시원 길죽한 팔다리와 섹시한 레이싱걸 몸매라인
특히 가슴이 풍만해서 홀복위로 삐져나오네요
가슴만 눈에 들어오는데 전체 실루엣이 이쁜 아가씨입니다
약간 쎄 보이는데 대화하다보면 착합니다
대화도 잘하고 어색한 분위기를 없앨려고 농담하면
잘 웃고 잘 받아줍니다
몇분의 대화만으로 어색함 사라지고
이제 서로의 옷을 다 벗고 알몸으로 좀 더 친해져봅니다
가슴은 정말 이쁜에요
자연산 큰 가슴인데도 쳐지지 않고 모양도 이쁘네요
베드에 누웠을때 묵직하고 기분좋은 탄력이 느껴지는
가슴과 온몸으로 먼저 예열을 한 후
본격적으로 입술과 혀를 이용해 나를 자극해 옵니다.
의지와는 상관없이 너무자 자극적인 느낌에 온몸을 움찔거리고
온몸에 힘이들어가며 방어를 하기에 급급한 모습
한참동안 계속된 서비스에 정신을 못차리고
이미 몸과 마음이 충분히 달아오른 상태이기에
침대에서 역립을 깔짝대다가 서둘러 시작한 연애
이미 흥분된 상태니까 오히려 그 느낌이 순간 굉장히 큰 자극으로 느껴지며
더욱 더 격렬하게 몸을 움직이게 되더군요
펩시의 신음소리가 내 귀에 멤돌고 점점 끈적끈적한 연애가 이어집니다
자세를 여러차례 바꾸어 가며 이 짜릿한 연애를 즐기다 보니
어느새 너무나 아쉽게도 마지막 순간이 느껴지고 급하게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어
펩시의 섹시한 뒷태를 눈에 담으며 살이 부딪히는 느낌을 즐기며
격렬한 마지막 몸부림을 치다가 시원하고 짜릿한 마무리를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