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동생과 소주마시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동생과 자연스레 매직미러로 ㅋㅋ
맥주 한잔하면서 살짝 기다리니
장원영실장님이 초이스 하자고 하는겁니다
가장 꼴리는.. 아니 끌리는 애로 초이스 완료!~
아가씨 몸매도 꼴릿한게 쌕기 가득한 미소에 뻑이갔죠ㅋ
룸에서는 그래도 좀.. 체면 차리고 놀았네요..
적당히 노래부르고 술마심서 겜하고.. 그래도 동생앞이라
그런지 친구들하고 있는거 처럼은 안되더라구요..;
그러다 시간되서 구장입장!
아가씨 마인드 최고였슴돠ㅎㅎ
제 파트너는 애무도 정성스럽게 해주고
합체시 똘똘이를 꽉잡아주는 구멍쪼임 까지
대박이였습니다 마인드 정말 좋았어요~~
장원영실장님 알아서 잘 챙겨주고 다음에 또 올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