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풀사롱 놀러갔다가 상큼이를 만나고 왔네요
친구녀석과 간만에 같이 달렸네요
룸에가서 한잔하고 갈가 아니면 풀싸 가서 한번하고 갈까
그 고민을 오래했는데 가성비 좋은 풀싸롱으로 결정하고
장원영실장님께 픽업부탁해서 갤러리 방문했습니다
룸에서 잠시 대기후 바로 매직미러 초이스햇는데
일반인삘에 검은색머리 뭔가 묘한 매력에 끌려 태연언니를 초이스 했는데
최고의 선택이였습니다
나이는 26살에 원래는 하퍼에서 일하다가
술이 힘들어서 이쪽으로 넘어왔다고 하네요
룸시간 즐겁게 보내고 태연이와 구장으로 이동했습니다
벗겨놓은 몸매가 어찌 이리 탐스러울수가....
엉덩이가 봉긋한게 너무 탐스러워 뒷태를 한참으로 감상했습니다
시간이 후딱 가서 너무 아쉽더라고요
일반인 같은 느낌에 파트너가 더 좋았네요
만족한 달림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