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방문 하고 재방문입니다..
이벤트로 다녀왓고 시간은 얼추 7시 조금 넘어서 들어간거 같습니다
노마진대표와는 저번에 한번 봤다고 뭔가 친밀감이 생기네요
초이스가 역시 초저녁이라 그런지 언니들 쌩쌩합니다
그중에서 한지라는 언니로 초이스 햇습니다
마인드 좋으니까 꼭 한번 볼만한 친구라고 하네요
언니 성격 좋고 마인드 좋네요 ㅋㅋ
30분넘으니 이미 셔츠 단추 다풀고
편하게 술마시고 노래 부르고 놀았네요
술도 올라오고 흥분도 올라오고 그런 상태로 구장으로~
한지 비제이 잘합니다 ㅋㅋ
진짜 잘 빨아요
시원하게 싸고 씻고 나왔는데 9시도 안됐네요
이런 젠장 ㅎㅎ 너무 빨리 달렸네요
집가는 길에 해장국에 소주한잔 더하고 집에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