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술 마시다가
저까지 총 4명이서 풀싸롱 다녀왔습니다~~
수질은 풀싸롱 치고는 좋은 날이였습니다
일단 눈으로 쭉~~~스캔하고 자기 스타일대로
그냥 초이스했습니다
예빈이라는 20대에 민삘의 언니였습니다
몸매는 민삘이 아니었지만 ㅋㅋㅋ
인사하고 셔츠로 언니들 4명이 입고 있으니까 좀 웃기네요
예빈이는 잘 안기는 스타일 같네요
술을 많이 마시지는 않는데
저도 그닥 먹이는 스타일이 아니여서
애교도 잘 부리고 대화도 잘하고 스킨쉽에 대해서도 거부감도 없고
분위기 좋게 놀다가 마무리 타임
구장에서의 2차!!!!
샤워 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룸에서의 마인드가 좋았지만 연애 마인드는 더 좋습니다
역시 남녀는 다 벗어야 재미있어요
예빈이...적극적으로 절 애무해주더니 여상으로도 엄청 느끼는 표정으로
허리를 돌리는데 시각 청각...모두 흥분되더라구요 ㅎㅎ
마무리는 역시 히프잡고 강하게~~발사~~~
구장에서 기분좋게 서비스 받고 기분좋게 귀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