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과 술한잔하고 간만에 꿍짝이 맞아서
한잔 더 하러 플싸롱으로 다녀왔습니다
대표님께 전화를 걸고 출발
결혼할 여자 만나러 온것도 아니고
장원영대표님한데 추천 받아서 초이스했습니다
예주라는 언니인데 귀엽게 셩갰습니다
친구도 초이스하고 룸에서 대기하니까
언니들 들어오네요
밝게 인사하면서 착석하는데
가까이 보니까 피부도 곱고 이쁘네요
시작부터 장난스럽게 가벼운 포옹했는데 바로 안겨버리네요
술한잔씩 마시고 바로 인사타임
음 언니 열심히하네요 그렇게 언니들 홀복 벗고 셔츠로 갈아입고
한결 가벼운 옷차림으로 놀았습니다
언니 싹싹하고 붙임성 있어서 4명이서 시간 가는지 모르고 놀았네요
그렇게 룸에서 잼나게 놀고 구장타임 올라가서 이언니 정말 잘받아주네요
힘든내색 안하고 열심히 잘 맞춰줍니다
역시 룸은 확실히 풀싸롱으로 노는게 무난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