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이랑 스타일 미팅을 하는데, 그냥 추천 부탁드렸습니다
실장 추천으로 미래언니를 콜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언니 방으로 안내를 받았네요.
들어가자 마자 언냐가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네요~ 어라 꽤 이쁘네...
방으로 잠시 대화하다가 바로
물다이로 이동하여 서비스를 받는데 뒷판 똥까시도 좋았는데
앞으로 넘어와서 사까시하는데 장난 아니더군요..
입과 혀로 상당히 집중해서 오래해줍니다
다른곳 애무할때도 손은 제 똘똘이를 계속 자극합니다
그래서 좀 살살해달라고 했어요
그냥 즐기다 보면 발싸할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ㅎㅎ
물다이 서비스 후,
침대에 누워 애무 들어가는데 이때도 똘똘이 애무하는데 죽겠더군요..
자세를 바꿔서 69로 서로의 소중이들을 미친듯이 빨고 빨았습니다
그런 후 CD 끼고 언냐가 먼저 올라탄 허리 열심히 돌리고
자세 바꿔서 정상위로 이동 마지막 느낌 왔을때 뒷치기하면서 발사 했네요..
뒷처리하고 안고 있었는데 올만에 즐달했더니 황홀감과 피로가 몰려오네요..
다음에 올것을 기약하며 포옹가 가벼운 키스 후 퇴장..
즐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