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화끈하고 재밌있는 섹스를 하고 왔습니다
최근에 유흥을 못달려서 아쉬웠는데
어제는 노마진대표에게 무작정 전화하고 달려갔습니다
회사 마치자 마자 바로 달려감 ㅋㅋ
이벤트타임 저렴하게 ^^
노마진대표님 만나서 인사하고
바로 미러실로 이동
한 15명 정도 본거 같은데
오늘은 누굴 초이스 해야 할지 정말 헷갈리네요
필이 딱오는 언니가 두명 보이는데
결정하기가 어려워 노마진대표님께 추천 부탁ㅋ
유인이라고 잘하는 언니라고 하네요
룸에서 화끈하게 잘 논다고 합니다
노마진대표님은 세팅해주고 빠져주고
유인이랑 수다떨다가 인사받고
이제 오붓한 시간을 가져봅니다
바디가 좋네요 비율이 좋타고 할까?
키는 그닥 크지 않은데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몸매
셔츠로 갈아입을때 봤던 가슴이 너무 이뻐서
단추 다 풀고 있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던 구장타임
부드럽게 애무하면서 붕알을 만져 주는데 기술이 장난아닙니다
풀발기
부드러운 혀놀림에 완전 행복해졌습니다
속궁합이 잘맞는것도 있었지만
정말 신음소리 잘내고 어느 자세를 하던 허리 돌림이 인상적이네요
간만에 즐섹 한거 같네요
옷 입을때도 하나하나 챙겨 주는 센스 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