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러 업종을 다 좋아하지만 그중에서 스파를 자주 이용하는데요.
오늘 오랜만에 방이먹자 쪽에서 점심약속이 있어서 들렸습니다. 그 와중에 갑자기 또 한발 빼고싶더라고요.
그래서 쭈욱 검색한뒤에 바로 근처에 포인트 스파 를 찾아서 바로 예약하고 한시간뒤에 자리 정리하고 바로 찾아갔습니다.
코스는 다른 스파와 다르지않고 똑같습니다.
B코스로 달릴려고 작정하고 계산하고 방으로 바로 안내 받았습니다.
다른 스파들과는 비교가 안되는 시설이더라구요.
누워있는지 한 2분만에? 마사지 선생님이 오셔서 마사지를 진행 하였습니다.
손아귀에 힘도좋고 대화도 매너있게 잘 이끌어주시고 유쾌하고 시원한 마사지 타임이였습니다.
역시 환절기 철에는 찜마사지가 괜찮더라고요.ㅎ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까지 딱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똑똑 하더니 한 언니가 입장하더라고요.
딱봣는데 진짜 예쁘장하게 생긴거예요. 그리고 옷을 벗는데 와 몸매가 진짜 엄청 섹시하더라고요
키도 너무 과하게 크지 않고 팔,다리 쭉쭉 무슨 서양 여자같은느낌이더라고요.
생긴거는 정확하게 말하면 룸삘 + 민삘 절묘하게 섞인 느낌이에요. 섹시한 타입.
ㅅㅅ 플레이도 진짜 잘하더라고요. 입으로도 잘해주시고
대박섹시.. 다른체위도 해봤지만 마지막 뒤치기 자세로 빨리 하고싶더라고요
다른분들이랑 좀 더 차원이다른 엉덩이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가 뒤태가 ㅈ빠지더라고요 진짜..
바로 들이박았습니다. 와 쪼임도 괜찮아요 이언니 진짜 맛나게 먹었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고싶어서 이름물어봤는데 연아언니라고 합니다.ㅠㅠ 진짜 집에 가둬놓고 ㅈㄴ 따먹고싶습니다. 잘 놀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