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실장님께 전화드리고 방문했습니다
아이돌에서 실장님한데 추천 받아서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키 좀 크고 느낌 있는 스타일 부탁하니
실장님이 고르고 골라 추천해 준 분은 다솜언니 추천해주네요
방문이 열리고 마주친 그 순간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언니가 반갑게 맞이해주세요
첫 인상은 새침하고 귀여운 스타일인데
낮을 가리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말도 참 이쁘게 하고 농담도 살짝 살짝 섞여서 잘합니다
친밀도 금방 올라가요
낮가리는분들 다솜이 찾으세요 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애인모드를 참 좋아라 합니다
담배 한대 피우고 캔커피 한잔 마시고 대화하다가
가운 벗고 서비스 시작합니다
물다이 서비스는 소프트한 편인데, 사까시는 수준급입니다..
느낌도 좋고, 술 안 마시고 가서 그런지 느낌이 더 잘 오고 그래서 더 좋았던것 같기도 하고..
암튼 서비스 받다가 발사 될 뻔 했습니다.
그렇게 다솜이와의 물다이는 부드럽지만 흥분 최고치
싸기 직전까지 갔다가 왔네요
그리고 어쨌든.. 필 충만히 몸을 침대로 옮겨 본격적인 전투태세에 돌입합니다..
제가 본 언니들 몸매중엔 가히 수준급이네요.
볼륨도 은근 풍만하고 얼굴도 귀여운 느낌도 많이 나내요
글래머러스 한 몸매에 수줍어 하는 몸놀림이 언밸런스 하기도 합니다만,
C컵 같아 보이는 풍만한 가슴이 오히려 그래서 더 자극적입니다..
저는 애인 모드를 좋아하는데 첫 대면이지만 전혀 그런 느낌 안들도록 잘합니다
다솜언니와 하는 키스도 너무 달콤하고,
풍만한 바디 위를 애무 해 줄 때 느끼는 그녀의 인상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사랑과 집중의 결실로 결국 발사 성공도 하였내요
애인모드도 좋고 언니도 같이 즐긴다라는 착각이 들정도로
교감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