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 약속이 있어서 갔다가 그냥 복귀하기는 아쉽고
그동안 궁금했던 풀싸롱 달려봅니다
장원영실장님이 찍어준 주소로 택시타고 이동
입구에서 전화 다시 드렸더니 마중나와주셨습니다
룸으로 들어와 시스템과 견적 설명해주고
어떤 스탈로 좋아하냐고 물어보네요
물론 와꾸 마인드 둘다 좋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와꾸가 먼저라고 얘기했습니다
매직미러 룸에서 둘러 보는데 루이라는 아가씨가 눈에 쏙 들어온다
장원영실장님이 루이 굿 초이스라고 하네요
혼자와서 그런지 조금 어색하고 그랬는데
파트너 루이가 대화 리드도 잘하고 성격이 너무 좋네요
일단 사람 자체가 밝아요
술 한잔씩하고 한 10분정도 지났을때 인사한다고 해서
아~~~네~~~ 이러면서 받았습니다
옷을 벗는데 와우 구경만 했는데 제 손을 자기 가슴에 올려주네요
덕분에 열심히 만졌습니다 ㅎㅎㅎ
오디오 안비게 잘 놀다가 테이블 마무리 하고 구장으로 이동
씻고 나서 애무해주는데
홀딱 벗은 몸으로 야하게 빨아주는데 이걸 어떻게 참아 ㅎ
바로 삽입 ~ 역시나 뒷태가 너무 꼴려서 쿵떡쿵떡 뒷치기
강약조절 하면서 조절하다가 싸고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