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렇게 애인모드 좋은 매니저를 본적이 없었던거 같네요.
이름은 칵테일
낮에 다오에 가서 지명해서 만났네요.
달리기 전에, 후기들을 좀 찾아봤는데 애인모드 좋다는 말이 자자해서,
나한테도? 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너무 괜찮았습니다.
얼굴은 러블리한 스타일이고
몸매는 d컵에 애플힙 장착한 슬래머였어요.
마인드는 진짜 좋았어요.
약간 수줍어 하면서도, 서비스할때는 엄청 적극적!
약간 반전매력이 있다 그런 느낌?
추가로 더 큰 반전도 있는데, 요건 직접 칵테일을 만나서 확인해보시는걸 추천!
클럽서비스는 당연히 당연히 좋았어요
클럽에 들어가자마자 3명한테 서비스 받고
방에 들어가서 또 4~5명한테 서비스받고
그러면서도 칵테일한테 메인 서비스는 다 받고
지명은 칵테일 한명만 했는데, 서비스는 몇명이 하는거야!!!!!!하면서 즐겼습니다.
끝으로 한줄평
칵테일 : 애인모드 좋다! 반전매력 있다!
다오 클럽 : 땡잡았다. 여러명한테 서비스 옴팡지게 받았다.
후기 끝! 다들 좋은하루 보내세요 즐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