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가봐야지 가봐야지 생각만 하다가 드디어 어제 방문했습니다
그중 제일 궁금했던 매직미러 초이스 잼있더라구요 ㅋㅋ
아가씨들 몇십명이 앉아 있는데
아가씨들 자세히 한명씩 보기 좋았습니다
저는 키가 큰 여자보다는 아담하고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해서
소영이라는 예명을 쓰는 아가씨를 초이스했습니다
술마시면서 한손으로는 내 허벅지를 만지작 만지작 하니까
저도 만지기가 편해지네요
인사를 하려서 제 위로 올라타는데
똘똘이가 터질듯이 커져버리네요
셔츠만 입고 있는 소영이와 술마시며 질퍽하게 놀았습니다.
그렇게 놀다보니 룸시간이 끝나고 장원영실장님 들어와서
계산 끝내고 홀복으로 다시 입고 온 소영이 손을 잡고 구장으로 이동합니다
간단히 샤워하고 누워서
소영이의 알몸을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씻고 나와서 물기 닦는 소영이 모습만 봐도 똘똘이가 발딱 발딱
애무받고 뒷치기할때 엉덩이를 꽉잡고
열심히해서 발사했습니다
마무리하고 파트너와 가볍게 뽀뽀 한번으로 인사하고
헤어졌습니다
입구로 내려와오니 장원영대표님이 기다리고 계시네요
잘 놀았다고 인사를 하고 저는 집구석으로
술마시고 연애하고 가성비로는 풀싸롱만한곳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