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어설프게 마시고 집에 왔더니 잠도 안오고 물이나 한번 시원하게
빼자 마음으로 아이돌로 향했습니다
전화로 상황 물어 보고 방문했으며
언니는 실장님 찬스로
언니들 몇명 설명들었는데 라인업 좋네요
한참을 고민하다가 향기언니로 선택
씻고 가운을 입고 향기언니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첫인상은 깜찍합니다 ㅋㅋ
애교가 그냥 아주 죽습니다 ㅋㅋ
목소리에 귀여움 터지네요 ㅋㅋ
앞모습 뒷모습.. 라인이 잘빠져서 보는것도 상당히 꼴리고
붙임성이 좋아서 웃고 떠드느라 시간가는줄도 몰랐습니다 ㅋㅋ
보면 볼수록 향기언니의 매력에 푹 빠져서 연애할때도 집중을 잘할수잇었네요 ㅋㅋ
다음에 한번 더 보고 싶은 언니였습니다
아무튼 집에서 꿀잠 잘수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