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22일
2. 담당 : 장원영
3. 업종 : 풀싸롱
4. 파트너 이름 : 정아
어제 달렸던 경험을 적어봅니다
일단 초이스할때 장원영대표님 추천 아가씨 한번 보고
그중 제가 초이스한번 해보는게 좋아요
이번에 정아를 만났는데
26살이라고 했는데 피부의 탄력이 아주 좋게 느껴집니다
저음의 말투가 처음에는 딱딱하게 느껴지는데
잘 웃고 성격 좋습니다 아니 화끈합니다
대화 시원시원하게 하네요
술은 가볍게 마셨습니다
인사서비스를 거친후 좀 더 내적 친밀감이 생기네요
가슴을 봐서 그런가 ㅋㅋㅋ
놀라가 마무리 시간이 되어 빠르게 구장 입성 합니다
옆에 앉은 모습만 보다가 벗은 전신을 보니까
역시나 좋습니다
제가 잘 못싸는 낮을 좀 가려서.....
열심히 마지막까지 노력해줘서 시원하게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엘베에서 정아랑 헤어지고 내려왔습니다
장원영대표님 추천 좋았고
잘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