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금요일 구구단 다녀왔네요.
초이스 보는데 살살 눈웃음 치는 아가씨 하나가 유독 눈에 들어오더군요.
웃는 모습부터 뭔가 느낌이 좋아서
남현준 대표한테 어떤 스타일인지 슬쩍 물어봤습니다.
마인드 좋다는 얘기 듣고 바로 초이스했는데..
오호~ 고르길 잘했네요 ㅋㅋ
가까이서 보니까 얼굴도 더 예쁘고 몸매까지 딱 제 취향입니다.
특히 슴가 사이즈가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한 손에 살짝 모자랄 듯한
꽉 찬 B+컵 정도랄까요? ㅎㅎ
제가 원래 너무 작은 것도 별로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큰 걸 좋아하진 않거든요.
적당히 볼륨감 있으면서 탄력 좋은 스타일!
딱 요 정도가 보기에도 좋고 제일 끌리더라고요 ^^
전체적인 몸매 라인도 예쁘고
거기다 살살 웃어주는 눈웃음까지..
아주 사람 녹입니다 ㅋㅋ
얼굴만 보면 착하고 순한 느낌인데 묘하게 요염한 분위기도 있어요.
이런 스타일 참 좋아합니다.
말도 어찌나 예쁘게 하는지 ㅎㅎ
옆에 앉아서 살갑게 안겨오고
애교 섞인 말투로 장난도 치는데 은근히 사람 설레게 하네요.
스킨십도 어색해하지 않고
서로 주고받으면서 편하게 놀았습니다.
처음에는 눈웃음 하나 보고 꽂힌 건데
같이 있어 보니 성격까지 잘 맞더군요.
역시 초이스할 때 남현준 대표한테 한번 물어보길 잘했네요.
괜히 오래 고민할 필요 없이
제 취향에 맞는 아가씨 잘 골랐습니다 ㅎㅎ
아무튼 이번에는 외모며 몸매며 애교까지 아주 만족!
특히 그 눈웃음..
아직도 기억나네요 ㅋㅋㅋ
오랜만에 제대로 즐겁게 놀고 왔습니다.
완전 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