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와 주간에 투샷
헬스하는도중 타이트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운동하는 분들보고
불끈해진 나는 또 겐조로 향하였다 전화로 확인하니 러브가 출근했다
도착해서 잠시 지불하고 씻고 기다렸다
러브 방으로 들어갔다
러브가 반겨준다
슬랜더의 정석에 꼴릿할수 밖에 없는 섹시녀
목까시는 아주 깊숙히 들어와준다 똘똘이에 힘을 빼고싶으나 좋다고 터질려고 한다
러브가를 키스하면서 살포시 눕히고 cd장착하고
그녀의 좁고좁은 봉지속에 스르륵 넣어본다
러브가는 슬랜더인지 봉지 쪼임도 아주 훌륭하다
조금전의 bj 탓인지 곧있으면 터질것만 같은 나의 똘똘이
수차례의 피스톤으로 인해 오래못가서 러브가의 봉지속에서 하연물을 뿔어내며 터졌다
그런 후 좁은 봉지 속에서 빼고 cd를 일단 제거 한다
살짝 잠시 안겨서 숨을 조금 고르고 다시 키스하고 2차전 시작한다
키스만으로도 다시 불끈해진 나의 똘똘이 쪽으로 내려가더니 또 목까시를 깊숙히 해준다
그러다 cd 장착하고 바짝 서있는 내 똘똘이를 그 좁은 곳으로 유인하더니 집어삼켜버렸다
쪼임? 이건 이건 신세계이다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강하다 강하다 말보다는 직접체험
천천히 펌핑한다 위에서 내 꼭지를 살살 건드리면서 조심스럽고 천천히
펌핑을 한다 위에서 하고 있는 러브도 엄청 달아올랐다
나도 그녀의 표정과 밑에 쪼임에 오래못가서 두번째의 발사를 마무리 하게되었다
개운하고 전혀 아까운 없고 오히려 러브 한테 너무 고맙다
끝으로 실장님과 스템분들한테 감사하며 러브한테도 감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