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라 이쁜 비비 매니저가 시크릿 코스에 바디 타주는데 완전 꼴려버렸다
회포풀러 떠나본다.ㅋㅋ
겐조로 발길이 옮겨지고..
방문해서 다샤워하고 스타일미팅 고고.
실장님이 원하는 취향들 물어 보고 다들 이러이러하게 설명을...
1시간정도 대기시간 걸린다고 하여 이것저것 얘기 좀 하고 음료수도 마시면서 기다려본다..ㅋㅋ
그리고 시간되자 실장님의 안내 받는다.
나는 비비 매니져를 만날 거라고,운이 좋다고 하신다 ㅋㅋ
얼마나 대박이길래...방으로 안내받고 방문 여는데 대박이다.
진짜 얼굴 개 쩔었다. 이제까지 본 매니져중에서 와꾸 대박.
이정도 와꾸면 흐뭇하다.
약간 첫인상은 차가웠지만 뭐 대화하러 온거 아니고,담배한대 피고,
다 벗고 씻고 베드에 눕자 비비가 알아서 바디를 타준다.
아쿠아를 몸에 바르고 왔다갔다 하면서 애무하는데 졸라 예쁜 매니져가 바디타니까 완전 꼴려버린다.
바디타고 침대로 돌아와서, 애무 좀 받다가 연애하는데
무표정에 차가웠던 비비는 어디가고 완전 섹마가 되어있다.
콘 없이 피스톤질 하는데로 느끼는데,진짜 연애 대박 이였다.
나올때는 완전 애인이 다되서 볼에 뽀뽀도 해주고..ㅋㅋ
안마 비용은 다른곳보다 가성비가 좋아서 자주 방문 할 듯 하다
오늘은 솔직히 돈 하나도 안아깝고 완전 1석 2조에 로또 맞은 듯 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