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21일
2. 담당 : 장원영
3. 업종 : 풀싸롱
4. 파트너 이름 : 맑음
요 근래에 타이밍이 안맞아서 유흥생활을 못했더니
누가 가자고 살짝 건드려도 바로 콜인 상황에서
아는 형님이 간다고 같이 가자고 해서 집구석에 있다가 바로 튀어 나갔습니다
갤러리 장원영대표님 찾고 방문했고
도착하니 브리핑 간단하게 들어가고 딜레이 없다고
바로 초이스 보러갑니다
미러실에 앉아 있는 언니들 사이즈도 나쁘지 않네요...
사이즈 종류별로 다양합니다
꼼꼼히 언니들 구경하다가 제 스타일 맑음이 초이스했습니다
제 파트너는 그냥 뼈 아가씨 ㅋㅋ
아이컨택잘하고 쓸때없이 소리 잘 들어주고 호응잘하고
정말 일 잘하네요^^ 절대 나쁜 의미 아닙니다 ㅎㅎ
룸에서 일행 형님이랑 같이 게임도 하고 놀다가
시간이 되서 건물내 호텔로 각자의 파트너를 데리고 이동하면서
먼저 끝난 사람이 기다리고 이런거 하지 말고
집은 각자 알아서 가자고 얘기하고 서로 갈길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