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 : 금요일
시스템 : 쩜오
업소명 : 구구단
담당 : 남현준 대표

요즘 아주 구구단에 꽂혀버렸네요 ㅋㅋㅋ
남현준 대표만큼 마음 편하게 놀 수 있는
구좌도 드물어서
연짱 쩜오 달림질 중입니다.
천하의 상호구를 자처하는 제가
룸에서 이렇게까지 찐하게 놀게 될 줄이야 ㅎㅎ
이번에도 아주 제대로 당했습니다.
아니 현준 대표가 대체 뭐라고 했길래
아가씨 마인드가 이렇게 화끈한 건지 ㅋㅋ
한창 술게임하면서 놀고 있는데
갑자기 제 옷 속으로 손이 불쑥!!!
어어?? 잠깐만요 ㅋㅋㅋㅋ
순간 당황해서 웃음부터 터졌네요.
와~~ 남현준 대표!
순진한 사람 아주 제대로 타락시키는구먼 ㅋㅋㅋ
평소 얌전하게 노는 편인데
이날은 저도 모르게 분위기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근데 같이 간 형님도 만만치 않았어요.
형님 파트너 역시 아주 저돌적이더군요 ㅋㅋ
둘 다 제대로 신났습니다.
암튼 갈 때마다 이렇게 재미있게 놀고 오니
쉽게 발길을 끊을 수가 없네요.
남현준 대표도 제 취향을 잘 알아서 그런지
갈 때마다 아가씨를 잘 맞춰주고 ㅎㅎ
초이스할 때
이런저런 의견 들어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아참!!
집에 갈 때 눈 맞았던 그 아가씨 ㅁㅈ
현준 대표님~ 그 아가씨 마인드 좀 파악해 주시길 ㅋㅋㅋ
다음에 가면 한번 보고 싶네요.
진짜 이제 그만 다녀야지..
끊어야지 끊어야지 하면서도
막상 한번 놀고 오면 또 생각납니다 ^^;;
이러다 올해까지 계속 달리게 생겼네요.
아이고 내 지갑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