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20일
2. 담당 : 글로리 안마
3. 파트너 이름 : 비비
스타일 미팅후 비비를 보고왔네습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이쁜 언니를 보게되는데
안마언니들 기본 서비스는 다 잘하지만
비비는 이쁜 외모로 즐달에 한몫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맞춰주는 마인드가 너무 좋네요
가볍게 대화좀 나누다가 씻으러 들어갔는데
비비가 홀복을 벗고 따라 들어오는데
왜이리 더 야해보이던지
침대로 바고 가고 싶었지만 물다이로 이동합니다
온몸으로 비벼주는데 역시 이맛때문에 안마오는거 같습니다
눈이 감고 온전히 느껴봅니다
씻고 침대로 자리를 옮고 역립하는데
신음소리가 흐르고 끈적한 분위기가 계속이어지다가
포지션 바꿔서 제가 애무 받는데 입과 손이 쉬지 않고 움직이네요
장갑착용후 집어넣었더니 연애감마저도 좋네요
제 똘똘이를 감싸는 쪼임이 기가막히네요
한자세로 그냥 마무리 할려고 다리로 제 어깨에 놀리고
깊숙히를 넣어서 강강강으로 발사했습니다
누워있다가 벨이 올리고 뒷정리하고 퇴실했습니다
기분좋네요 힐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