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독고로 즐기는편입니다.
그래야 눈치 안보고 편하게 놀수있어서요..
일 끝나고 저녁 간단하게 먹고
현준대표 한테 예약하고 방문합니다
업소 도착해서 이런 저런 얘기좀 하다가
제가 낯을 좀 가려서 싹싹하고
먼저 다가와 줄 수 있는 아가씨로 추천해 달라니깐
알겠다며 자신있다면서 초이스 보여주시네요 ㅋㅋ
한번에 25명? 정도 초이스 봤는데
너무 많아 선택이 어렵다하니
그중에서 에이급만 추려서 재초이스 보고~
귀염한 얼굴에 가슴 좋은 아가씨 앉혔습니다.
피부가 뽀얗고 이쁘네요 ㅋㅋ
처음에 마인드 의심 했지만..
뭐 괜한 걱정이었네요 ㅋㅋㅋ.
애교 쩔고 말도 잘통하고
요청드린 적극적인 아가씨였어요
마인드 적극적이여서 찐한 스킨십하며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