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19일
2. 담당 : 장원영
3. 업종 : 풀싸롱
4. 파트너 이름 : 수이
낮에 장원영대표에게 미리 전화로 예약을 하고
지인들과 논현동에서 간단하게 술한잔하고 다시 전화해서
주소 불러주고 픽업 요청했습니다
저희 도착하고 룸에서 장원영대표가
시간대가 너무 좋다고
미러실에 언니들 넘친다고 초이스 바로 가자고 하네요
진짜 매직미러시스템 신기하네요
휙휙 지나가는 초이스가 아니라
앉아 있는 언니들을 관찰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쁜 친구들도 있고 마운자로 맞아야될것 같은 언니도 있고
다양하네요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손님이 별로 없어서
재촉하지 않고 여유롭게 초이스 했습니다
저는 수이라는 마른체형에 어떻게 보면
노잼상인데 룸에서 실제로 놀아보니까 잘웃고 성격 좋네요
술 마시지 말라고 해도 자꾸 원액으로 마시던 수이가 생각나네요
하얀 투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치마가 좀 짧은
고급스럽게 홀복을 입었네요
곧 셔츠로 갈아입을 옷이긴하지만 홀복을 고급스럽게 입으니까
언니도 고급스럽게 보이네요
피부가 하얗고 매끈했습니다
여자는 피부가 진짜 중요한듯요
룸타임 재미있었는데 시간이 60분이라 이건 좀 아쉽네요
짧은게 조금 아쉬웠지만 이맛에 오는거 같네요
구장에서 애무할때 원을 그리면서 살살만지며 입술을 가져다 대는데~
아! 너무 좋습니다
똘똘이 애무 스킬도 상당합니다
쪼임도 기가막히고 정말 추천할 아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