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18일
2. 담당 : 플렉스 안마
3. 파트너 이름 : 나윤
안마에서는 전 늘 실장님의 추천을 받습니다
그래야 실패가 없어요
피크타임인지 대기 시간이 좀 있었는데
유튜브 보면서 깨작깨작 놀고 있으니
스텝삼촌이 나윤 준비됐다고 가자고 하네요
외모는 의외로 수수합니다
바디서비스는 손놀림을 느끼며 찐한 흥분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인드도 어찌나 좋던지
서비스 시작되니까 .... 나는 바로 느껴버렸고 ...
부비부비와 혀놀림에 제 몸이 바로 자극옵니다
침대에선 바로 콘을 장착하고 나윤이 다리를 제 어깨에 올리고
아주 깊게 넣었습니다
그리고 뒤로 돌려서 뽀얀 엉덩이를 잡고
소리날정도로 열심히 왔다갔다 하다가 사정했네요
떡감이 진짜 지려버립니다... 나윤 너무너무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