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18일
2. 담당 : 플렉스 안마
3. 파트너 이름 : 메론
저는 주야간 상관없이 가고 싶을때 고민하지 않고 즉흥적으로 갑니다
술 안 마시고 맨정신으로 ㅋㅋㅋ
가끔 대기시간이 길면 다음을 기약하고
최근에 주간 실장님 추천으로 메론 봤다가 너무 마음에 들어버렸네요
와꾸 몸매 뿐 아니라 애임모드까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계속 보고 싶네요
주간에는 시간이 잘 안되는데
서비스는 충실히 해주고 애교도 잘 부리고
손을 잡는 이런 스킨쉽이 좋은 친구입니다
끼가 대단한거 같아요
남자들이 뭘 좋아하는 잘 안단말이죠..
어떻게 보면 여우죠 ㅎㅎ
물다이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메론이는 애무와 부비를 적절히 섞어 진행합니다
혀의 움직임은 굉장히 부드러우면서도 자극적입니다.
정성스럽게 서비스를 해주는데 저는 정신을 못 차리겠네요
침대에서 섹스를 즐겼죠 입으로 온 몸을 빨아주는것을 시작해서
여성상위, 후배위, 좌위, 측위, 정상위까지 다양한 자세로 즐겼습니다.
역시.. 침대위에서는 잘 받아주는 여자
물다이에서 너무 흥분해서 침대에서는 충분히 즐기지는 못했지만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