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18일
2. 담당 : 글로리 안마
3. 파트너 이름 : 윤서
유흥을 안마쪽으로 옮긴지 벌써 3~4개월 된 듯?
새로운 언니들 만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이번에는 새로운 그녀를 만나기 위해서
스텝삼촌을 따라서 그녀가 있는 방으로 갑니다
세인이 역시 사이즈 좋네요
짧은 대화를 마치고 물다이에 눕습니다
안마에서 지명을 안하는 이유가
몇번 찾아주면 물다이 패스하는것들이 있어서
전 그냥 편하게 새로운 여자봅니다
역시나 제 등뒤로 딱 붙는 그녀의 가슴이
절 자극하네요 끈적한 애무가 너무 좋아요
흥분이 최상치가 되어서 침대로 이동합니다
씻는 동안에도 절 자극시키는 세인이
너무 흥분해서 저부터 그녀를 애무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야릇한 몸짓으로 나의 애무를 받아들이기 시작하는 세인이
신음소리가 얼마나 교태스러운지
역69자세로 그녀의 엉덩이 사이를 열심히 애무하고
그녀는 저희 똘똘이를 입에 넣었는데
혀를 어찌나 잘 돌리는지
그러다가 콘이 씌여지고 그녀의 동굴로 나의 똘똘이를
밀어넣습니다
위에서 하는데 그녀의 표정이 너무 야릇합니다
세인이의 젖을 부여잡고 신나게 피스톤질을..ㅎ
야한 신음을 내뱉는 세인
이번에 만난 그녀 화끈하고 좋았습니다
연애를 끝내고 침대에 누워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녀와 즐거운 대화를 마무리로 집으로 복귀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