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18일
2. 담당 : 플렉스 안마
3. 파트너 이름 : 유라
퇴근후 직원분들이랑 소주한잔하고
집에와서 잠 들었다가 12시쯤 깨서
할일도 없고 잠도 안오고 해서 실장님게 전화드리고 플렉스 다녀왔습니다
실장님께 접선하고 스타일미팅을 진행했습니다.
오늘 나의 파트너는 유라 기대되네요
160초반정도에 아담한 키 거기에 정말 섹시한 룸삘 와꾸
와꾸와 다르게 부드러운 인상으로 반겨주네요
대화 텐션은 높아요
사람자체가 밝은듯
짧은 대화를 끝내고 바로 서비스 받으러 이동했어요
물다이 서비스가 생각보다 굉장히 하드했습니다
안마 물다이 서비스 오랜만에 받은건데 제대로 받았네요
섹스는 또 얼마나 질퍽한지 ....
나의 역립에 찐하게 반응하고 삽입했을때 반응이 너무 좋았고
섹스를 자연스럽게 리드해줍니다
역시 프로라 그런지 섹스 스킬이 남다릅니다
마지막 퇴실때까지 기분 좋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