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승연 보고온 입장으로 한마디만 드리겠습니다
민삘의 귀여운 외모에 20살이라는 엄청난 메리트
아담슬림하지만 탱탱한 피부
기가맥힙니다
슴도 이쁘고 아직은 애기애기한 느낌이 살아있어서
같이있으면 나도 덩달아 어려지는 느낌 쥑이네요ㅎ
여하튼 서비스도 정말 잘하고 마인드도좋습니다
남다른 활어반응에 나도모르게 힘이 나고
서비스해주는 보람이 느껴진다는ㅋ
채승연이는 잘웃고 되게 친절합니다
웃으면 또 엄청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깨물어주고싶어집니다 ㅎㅎ
좁보라서 쪼임도 좋고 그래서인지 더 나한테 앵기는 모습이
엄청 사랑스럽습니다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길게는 못썼지만 정말 즐달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