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16일
2. 담당 : 노마진상무
3. 업종 : 풀싸롱
4. 파트너 이름 : 현정
어제였죠~ 친구들이랑 술마시다가
꼴려서 풀싸롱 다녀왔습니다
세명이서 술 마셨는데 친구 한놈은 풀싸롱 아가씨들 아니고 아줌마라고
안간다고 차라리 하퍼가자고 해서
일단 초이스 보고 마음에 안들면 나오자고 얘기를 끝내고
캘러리 방문했습니다
룸에서 노마진대표님이랑 초이스 기다리면서
시스템 설명 듣고 미러실로 이동
수질은 생각 보다 너무 좋았어요
아가씨들도 연령대 괜찮던데요
노마진대표님 왈 20대초반도 꽤 있다고 ㅋㅋㅋ
셋다 이정도면 그냥 놀자고 ㅋㅋ
그렇게 빠르게 초이스를 완료하고
남자 셋 여자 셋이서 룸에서 게임하면서 재밌게 놀았네요 ㅋㅋㅋ
아가씨들도 저희가 친절하게 대해줘서 기분 좋은지
게임빼지 않고 같이 놀아주네요
친구사이라 체면치례 안하고 질펀하게 놀았습니다 ㅋㅋㅋ
룸타임이 끝나고 구장에 입성할 시간...
제 파트너는 셋 중에서 슴가가 가장 컸던 현정
셔츠 갈아입을때 제가 친구팟들 다 스캔했습니다 ㅋㅋ
구장 입성한 뒤 샤워하고 나오는데
몸매가 죽이네요 진짜 ㅋㅋㅋㅋㅋ
벌써 제 똘똘이는 불끈불끈 ㅋㅋㅋ
본격적으로 전투 시작하는데
아가씨 서비스가 만족스럽네요
이리저리 자세도 바꿔가면서 간만에 힘을 썼습니다 ㅋㅋ
아가씨도 중간부터는 진짜로 흥분했는지
처음의 서비스 사운드와는 다른 사운드로 저를 맞아주네요 ㅋㅋㅋ
그렇게 엎치락 뒤치락 즐기다가 끝내 발사
현정이와 헤어지고 내려오니까
친구들도 나와있네요
친구들도 다들 재미있었다고 만족하네요
이렇게 노니까 깔끔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