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 접견! 비율좋아서 길쭉길쭉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여자친구같은 서글서글함도 있네요!
인사하고 얘기하는데 너무 재밌더라구요!ㅎㅎ 오늘은 꽤 긴시간으로 예약 해서 느긋하게 리아와 옷을벗으며 같이샤워 하고 누웠습니다!
리아한테서 좋은 향이나네요..향으로도 꼴릿하게 만들 수 있다라는걸 오늘 처음 알았네요!
서비스 시작 하는데 혀로 제껄 핥으면서 시작해주는데 어우 너무 좋았습니다! 천천히 받다가 울끈불끈 해진 저는 바로 풀파워로 피스톤 해버렸습니다!
간드러지는 신음이 저를 더 자극하네요! 가슴을 주무르며 팍팍 했습니다! 한번 시원하게 빼고 믈 한잔 마시고 누워서 쪼물딱거리다 주체하지 못하고 또 박아버렸네요! 원하는 체위로 마구마구 즐겨버렸습니다! 엉덩이 잡고 뒷치기로 시원하게 마무리 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