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16일
2. 담당 : 아이돌 안마
3. 파트너 이름 : 제니
동네에 있는곳이라 예전에 자주가봤었는데
갈때마다 실장님이 참 친절하게 반겨줘서
좋은 기억이 남아있는 업장입니다
어제 간만에 한번 방문해 보았습니다
실장님은 여전히 친절하시고
스타일 미팅하는데
간만에 방문해서 그런지 뉴페들이 은근 있더라구용~
실장님이 제니를 추천해주셔서 봤는데
아주 만족스러운 몸매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키는 170정도 되어 보이는데
가는 허리라인과 넓은 골반이 완전 섹시하더라구요
벗으면 더 좋습니다
서비스받는것도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잘하네요
아 그리고 먼가 여친 같은 느낌 이라 아주편했구요ㅎㅎ
간만에 방문해서 잘즐겼습니다~ 간간히 또 가봐야 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