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16일
2. 담당 : 노마진
3. 업종 : 풀싸롱
4. 파트너 이름 : 민지
어제 간만에 소주한잔하고 일행들과 헤어졌는데
집에 그냥 가기는 좀 아쉬워서 혼자 업소로 발길 나섭니다
진행도 잘해주고 초이스부터 해서
사소한 것들 잊지않고 챙겨주는
우리 노마진대표님께 전화 드리고 방문했습니다
소주한잔을 했지만 시간이 이제 9시 막 넘었네요
신기한 미러초이스로 언니들 관찰에 나서고 역시 수량은 풍부
진짜 보이면 민망할정도로,, 정말 많았습니다
몇명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언니가 있었고
제가 고른 언니들 어떤지 노마진대표에게 물어보고
그중 민지 초이스했습니다
어려보이는 얼굴에 반전미 있는 볼륨감이 마음에 드는 아가씨였습니다.
성격으로 발랄해서 혼자 오신 손님들하고 잘 맞는다고 하네요
들어와서 술한잔씩하고 인사 받으니까
홀복을 벗고 시원하게 셔츠로 갈아입네요
만지기 놀기 좋습니다
노브라로 셔츠만 입고 있으니까 더 꼴리네요
룸에서 60분이 어떻게 지난간거지
혼자 왔는데도 잘 놀았습니다
계산 마치고 구장 올라가서도 연애도 홈런 잘 쳤습니다.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들어오는 서비스에 정신을 못차렸네요.
특히 비제이가 일품!!!!
섹반응도 너무 좋았고
신음소리 야합니다
혼자 술한잔 마시고 놀기 좋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