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또 좆이 꼴려서 밖으로 나가봅니다
밤늦게 갔더니 언니가 많이 없네요
실장님꼐 마인드 좋은 친구를 추천해달라하니 박하를 추천하네요
문을 살표시 열어봅니다
언니가 와꾸가 나쁘지 않네요 ㅃㅌ도 훌륭하구요
원가로 온 오빠를 첨 봤다면서 아주 궁금해합니다
어떻게 원가는 받는거냐며ㅋㅋ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하다가 전투로 드가봅니다
상위는 잘 못해서 위에서 시작해달라네요
바로 박아봅니다 쫀쫀하니 나쁘지 않습니다
뒤로했다 옆치기 했다가 마지막에 뒤로 올챙이를 뽑아버렸네요
이정도면 상위로 했어도 괜찮을 듯 싶은데 그러다 제가 죽을지도 모르겠네요
마인드좋은 박하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