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매니져는 첫만남 이였지만 환한 웃음과 귀여운 백구처럼
맞이하며 부드러운 손길 하나하나 정성껏 해주는
서비스 말로 표현할수가 없었다 외모도 외모지만 마음이
이뻐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다 헤어질때 잘가라는
따뜻한 인사 한마디 한마디 내몸속의 피로와 스트래스가
날아가며 영원히 보고싶은 매니저다 지금까지 만나본 매니저들중 최고엿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