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15일
2. 담당 : 플렉스 안마
3. 파트너 이름 : 아솔
그동안 안마를 좀 쉬었는데
오랜만의 방문이라 기대감을 갖고 갔습니다
저는 스타일미팅때 실장님의 추천도 있었지만
아솔이라는 애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섹시함과 귀여움이 잘 섞인 와꾸에 이목구비 전부 이쁘네요~
키는 160정도 가슴은 자연산 B컵정도 되는듯
사람을 친근하게 대해주고 서비스도 훌륭합니다
서비스 응대가 참 좋네요
실장님이 서비스 잘한다고 했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여.
꼼꼼한 탕 서비스와 앤모드...
쪼임도 괜춘하니 즐거운 한시간을 보낸듯합니다.
오랜만에 안마 이제 또 달릴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