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15일
2. 담당 : 장원영
3. 업종 : 풀싸롱
4. 파트너 이름 : 아리
회사생활에 지쳐 기분도 풀겸
제가 쏘기로하고 친구불러 둘이 다녀왔습니다
장원영실장님 만나 시스템과 견적 확인하고
바로 초이스 시작
미러실에 꽤 볼만큼 언니들 있었습니다
쭉 보는데 업소아가씨 같지않은 단아하게 생긴애한테 꽃혔습니다
전바로 아리 초이스!
친구도 실장님이 추천해주는 처자로 초이스!
룸에 들어와서는 먼저 앵겨주고, 귀여운 스킨쉽까지~
인사도 받고~ 기분 풀고 놀았습니다
시간 역시 빠르게 지나가고, 2차 타임!
실장님께 계산하고, 안내받아 올라갔습니다
아리,,룸안에서는 순수하고 단아하게 생겨서 청순한
그런 느낌이었는데
위로 올라가니 애가 보통 저돌적인게 아닙니다..
거기에다 더욱 반전인건.. 팬티를 벗는순간!
완전 올누드..X보.. 저만의 환타지 인지는 모르겠지만..
털 하나도 없는게 더 꼴리고 부드럽고 보기도 좋더라구요
그렇게 2차가서도 알차게 시간보냈습니다
실장님 믿고 가길 잘했습니다
다음에 회사회식때도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