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새담+8] #아담 슬림 사이즈의 최강 클라스 등장!! #러블리한 애교 + 와일드한 활어반응 + 질질 흐르는 애액까지~ #알바 출근이라 갯수가 적은건 아쉬워;;

[NF새담+8] #아담 슬림 사이즈의 최강 클라스 등장!! #러블리한 애교 + 와일드한 활어반응 + 질질 흐르는 애액까지~ #알바 출근이라 갯수가 적은건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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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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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10/15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브라더
④ 파트너 이름 : NF새담+7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주간
⑥ 후기 내용
NF새담이는 정말 아담 슬림 사이즈중에서도 거의 탑급이였습니다~
제가 잡식성(?)이긴 해도, 뼈말라, 극슬림은 선호하지 않는 편이라, 옷 입은 상태로 보기에 마른 체형을 보면, 혹시라도 올탈상태에는 뼈말라나 아니면 극슬림은 아닐까 일단 의심을 하게 됩니다;;
그래도 벗겨봐야 하기에, 그 확인차 풀타임은 채우고 나오지만, 이후 재접할 가능성은 없고요;;
여튼, 새담이는 한 눈에 보기에도 아담 슬림 사이즈여서, 체형이나 사이즈가 아기자기하면서도 하늘하늘한 느낌이라 좋기는 했지만, 앞서 말씀드린대로 혹여 뼈말라는 아닐까 일단 의심을 했습니다;;
그래도 웨이브진 긴 헤어스타일에, 환하게 웃은 모습이, 요즘 연기력이 올라온 아이돌 출신 배우 한선화 분위기가 느껴져서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웠습니다~
일단 방안으로 들어와서 쇼파에 앉으니, 귀여운 말투로 인사를 하면서 음료를 챙겨주고는 옆자리에 앉았는데, 슬립차림의 룸복 사이로 보이는 슴가 라인이 제법 탱탱하면서도 이뻤습니다~
새담이는 지난주에 출근하고 오늘이 2일차라기에, 생각보다 출근일이 적어서 혹시나 하고 물어보니, 역시 정규 본업이 따로 있고, 가끔 랜덤으로 알바 출근하기로 한 친구였더군요~
잠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참 사람이 사랑스러웠는데, 말하는거나 표정이나 행동이 러블리 그 자체였습니다~
자칫 오바스럽거나 과하면서 진정성이 의심되기도 하는데, 새담이는 참 자연스러워서, 바로 제가 썸남 모드가 되어서 몰입하게 되더군요~^^
덕분에 대화도 재미있었고, 그렇게 수다를 마치고는 샤워를 각자했고,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이내 씻고 오겠다고 샤워실로 올탈상태로 들어가길래, 그때 얼핏 몸매 라인을 봤는데, 와~ 입실할때 극슬림이나 뼈말라이지 않을까 걱정했던 것이 한방에 해소가 되었는데, 슬림한데 라인이 정말 이뻤습니다~^^
샤워실로 들어가는 뒤태 라인을 보니, 잘룩한 허리라인과 탄력있고 이쁘게 찰진 힙라인, 그리고 가늘고 미끈한 팔다리가 잘 어울렸습니다~
그렇게 설레이는 마음으로 잠시 기다리니, 샤워를 마치고는 환하게 웃으면서 침대로 왔길래 급한 마음에 바로 눕히고는 올라타서 가볍게 뽀뽀를 하고는 바로 슴가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슴가는 터치가 가미되었는데, 아주 이쁜 모양에 손안에 가득 채워지는 사이즈면서도 그립감이나 탱글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꼭지도 작고 부드러워서, 혀와 입술로 살살 핧아주면서 빨아주니, 역시 부드럽고 달달했는데, 초반부터 조금씩 움찔거리면서 몰입을 했습니다~
그러다 빵빵하고 깨끗하고 부드러운 젖살을 살살 핧아주니, 더욱 움찔거렸고,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니, 아주 미끈하고 슬림한 라인도 너무 이뻤고, 배꼽애무에도 민감했고, 계속해서 더 아래로 내려오니, 풀왁싱된 둔덕이 깨끗하면서도 미끈하고 이뻤습니다~
레이저 제모라도 한 듯, 아예 잔털도 없이 미끈했는데 둔덕 자체도 이뻐서, 마치 마론인형 거기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더 내려가서 조심스럽게 이쁜 양다리를 벌려보니 대음순도 아주 깨끗하게 왁싱이 되어 있었고, 봉지도 날개도 거의 없이 깔끔했는데, 조심스럽게 혀와 입술로 대음순부터 핧기 시작하니, 민감하게 잘 느꼈고, 그렇게 대음순으로 예열을 시키니, 새담이는 이미 마음이 급해졌는지, 클리를 빨아달라더군요~ ㅋㅋ
그래서 처음에는 최대한 부드럽게 천천히 핧아주니 바로 움찔거리면서 신음을 했는데, 와~ 새담이 신음소리는 정말 야합니다~ ㅋㅋ
규칙적이고 반복적이기보다는 정말 뭔가 느껴서 울부짖듯히 신음소리를 내는데, 그 소리 듣다보면 저도 상승작용이 생겨서 더 흥분하게 되더군요~
여튼 연신 허리까지 들썩거리면서 느꼈고, 계속 클리를 핧아주면서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같이 주물러주니, 더욱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온몬을 들썩거리면서 양손으로 제 머리를 부여잡은 채 한참을 빨렸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꾸덕하고 미끌거리는 애액으로 봉지가 흥건히 젖어버렸고, 새담이가 더 못 참겠는지, 계속 오빠를 찾으면서 박아달라네요~^^
그래서 그렇게 역립을 마무리하고는 정상위로 올라와서 삽입 준비를 하면서 손으로 클리와 질입구를 만져보니, 완전 미끌미끌 흥건했고, 새담이 표정은 뭔가 확실히 바라는 표정이였는데, 와~ 내 여친이 이렇게 발정나 있다면, 하루 종일이라도 달려들거 같았습니다~
저도 더 못참고 콘장착하고는 그대로 삽입을 했는데, 와~ 이 좁은 봉지가 너무 따뜻했습니다~
그리고 미끌거리는 애액으로 가득해서 아주 부드럽게 미끄러지듯이 깊숙히까지 박혔는데, 일단 제 사이즈로는 정확하게 맞는 느낌이였는데, 다행히 새담이도 가득찬 느낌이라며 만족해했고, 그대로 천천히 박으면서 음미를 했는데, 와~ 느낌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나 그런 움직임에도 꿈틀거리면서 느끼는 새담이 모습에, 이미 풀발기상태인데도 터질 듯이 꼴렸습니다~
결국 더 못 참을 거 같고 이제 결판을 내야 할 듯 해서, 손으로 새담이 클리를 만져주면서 빠르게 박으니, 정말 어쩔 줄 몰라하면서 너무도 큰 신음소리를 내면서 느꼈는데, 살짝 바깥에서 들으면 어짜나 싶었다가도, 와 그 소리가 너무 야해서 사람을 더 흥분시켰습니다~
결국 제 몸에 땀이 올라올때까지 박다가 더 못 버티고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와~ 새담이~^^
아담 슬림 라인에서도 최고급이였습니다~
단순히 외모적인거 뿐만 아니라 대화할때부터의 친밀한 대화력에서부터 빌드업이 되어서, 사람 살살 녹이는 자연스러운 러블리함으로 흥분시켜놓더니, 침대에서는 완전 끝을 내버리네요~^^
꽤나 찾는 손이 많아질 듯 한데, 다만 정규 본업이 있는 상태라, 알바로만 랜덤하게 제한적으로 출근 예정이라, 출근부에 뜨면 고민말고 무조건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