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를 물어보니,
오늘 왠지 시은이가 괜찮을 거 같아서 예약했는데,
도착하여 와꾸바리랑 몸매보니,
오늘 아주 나이스한 초이스였다 생각했음
왜 이런 언니를 아직까지 안보고있었을까라는
생각이 절로 들정도로 아주 나이스했음
얼굴은 룸삘로 공존하게 이쁘고
몸매는 160초중반의 슬랜더에 미드 D컵 이상으로
너무 이상적인 몸매여서 벌써부터 도파민 뿜뿜
말도 잘하고 대화 역시도 잘되서 웃음이 끊이질않음
시간가는줄 모르고 토킹하다가
토킹만하다 20분이 넘게 흘러버렸네여
호다닥 샤워하고 침대로 고고
누워서 애무를 받는데 확실히 나는 와꾸충인가
이쁜와꾸가 애무해 주니 곧바로 내 로켓 승천준비됨
키스도 잘받아주고 비제이도 짜릿할정도로 깊게 잘하고
역립도 잘받아줘서 아주 쨥쨥거리면서 잘 먹음
로켓 발싸를 위해 위치를 바꿔서
정상위로 자세첸지해서 딥키스갈기다가
시원하게 로켓 발사 ㅈㅇ양보니까 아주 즐달만족임
꾸준히 시간될때마다 볼까 생각중임
대화와 연애도 잘 맞는매니저봐서 즐달하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