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14일
2. 담당 : 플렉스 안마
3. 파트너 이름 : 메이
스타일미팅은 생각보다 간단했고 쉽게 추천해주셨죠
실장님이 안 봤으면 한번 꼭 보라고해서 더욱 믿음이갔고
빠르게 준비하고 그녀를 만나러갔습니다
방에 들어서자 메이가 나를 아주 반갑게 맞이해주었고
그녀는 정말 .... 내가 원하던 딱 그런 느낌의 매니저였네요
이쁘장한 얼굴과 매력적인 웃음
메이가 먼저 나의 가운을 벗겨주며 칫솔을 건네주고
열심히 양치하니까 옆에와서 같이 양지하면서
물다이를 준비하네요
벗은 메이의 몸을 보기만 했는데 나는 흥분했고
물다이에서 맛보기를 즐겼습니다
저는 살짝 낯을가리는 성격인데
언니까지 먼저 다가오는 성격이라 즐거운 대화를 나누면서
서비스 받을수 있었습니다
침대에서 그녀와 즐겼습니다
뽀뽀도 나누고 키스도하며 자연스레 진행된 그녀와의 연애타임
어느순간 나의 위로 올라와 기분좋은 애무
부드럽지만 자극적인 애무에 나의 곧휴로 힘이 잔뜩 몰리기 시작했고
빠는것도 생각보다 자극적이였습니다
잘 빠네요
어느샌가 콘이 씌워져있었고 여성상위로 시작된 섹스
밑에서 메이의 얼굴을 보는데 절 보고 씨익 웃네요
이뻐요 ㅎㅎ
탱탱한 엉덩이도 좋은 연애감에 한 몫 했던 것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진행된 그녀와의 섹스
연애가 끝난 후 그녀를 품에 안고 이런저런 대화
아주 기분좋게 즐겼습니다
집으로 복귀하며 실장님하고 인사하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