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10월 13일
2. 담당 : 노마진상무
3. 업종 : 풀싸롱
4. 파트너 이름 : 예서
어제 노마진대표님 찾아가서 놀았습니다
늦은 시간은 야구장이 좋은듯해요
저는 1시 좀 넘어서 방문하는 거라 언니들 없을까봐 걱정했습니다
괜히 걱정했어요
매직미러룸에 언니들 한가득 있네요
저의 어제 픽은 예서라는 언니였습니다
살짝 작은 체구였는데도 있을거 다있고 탱탱하게 잘익은 몸매가 좋았고
살짝 처친 눈꼬리가 매력적인 인상이었습니다.
룸에서 놀아보니까 적극적인 성격이라 데리고 노는 재미가 있었네요
인사할때 올라타서 지퍼 내려달라고
어느새 제 손은 지퍼를 내리고 있습니다 ㅋㅋ
이런건 말 잘 들어요
구장에서도 룸에서 보여줬던 모슴 그대로 이어와서 좋았습니다
먼저 씻고 나와서 누워있으니깐 신음소리를 야릇하게 내면서 애무해줍니다
빡센 쪼임에 움직임에 맞춰서 저도 흔들어주니 연애감이 일품이었습니다
서로 부등켜안고 배 맞추다가 마무리했습니다
뜨거운 섹스를 하고나서 서로 담배하나피고 내려왔지요
안녕하면서 서로 갈길을 갑니다 ㅋㅋ
앞으로 자주와야겠습니다 너무 좋네요